축하해주세용~~
- 작성일
- 2004.09.08 13:53
- 등록자
- 박지연
- 조회수
- 37
안녕하세요~라디오랑은 거리가 멀었던 내가 어느순간부터 출근하기전 아침에 일어나면 저절로 라디오를 켜게 되는 버릇이 생겼어요~안들으면 왠지 허전함이라고나 할까~~~ㅋ
다름이 아니라 요즘같이 날씨가 선선해질때가 되면 항상 친구들과 만나서 하는 얘기...아~옆구리시리다~올해도 역시 옆구리살이나 찌워야 겠구나하는데...저 올핸 옆구리살을 도리어 빼야 겠어요~~ㅋㅋ여태껏 솔로를 유지해 왔는데 왠일이야~넘 좋기도 하고 한편으론 연애초짜라 걱정이 되기도 하네염~잘할수 있을까요?ㅋㅋ음...그런데 한가지 미안한게 있더라구요~아직 친구들도 앤없는 애들 많은데 나만 이렇게 생겨서.....미안해 칭구들아~내가 뻗쳐줄께~~ㅋ
저 음악신청은 이승기의 내여자니까 들려주세요~꼭 듣고 싶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