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195편
- 작성일
- 2004.09.08 20:53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4
“나는 새로운 지식을 배우고 싶다.
배움을 통해 좀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가짐이 없으면
지식은 결코 내 것이 되지 않는다.
배우는 것은 타고난 두뇌의 좋고 나쁨보다 오히려
마음가짐과 삶의 방식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
지식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앞으로의 세상은
더욱 험난하게 다가올 것이다.
-직장인의 7가지 공부습관/더난출판/와다 히데키 지음/p66
변화하는 세상에는
새로운 것을 부지런히
배우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위 말해 자신의 머리가
똑똑한 것만을 믿고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한다면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멈추어 버리고 마는
결과를 초래하리라 여겨집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우선 지적 호기심이 강해야
한다고 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창피하지 말고
그것을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질문해서라도 알겠다는
지적 호기심.
바로 그런 지적 호기심이
새로운 것을 배우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배우겠다는 의지는
머리가 똑똑한 것과는
분명 별개의 것임에 틀림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2004년/9월8일/수/195편
※요 며칠 동안 홍콩엘 다녀오게 돼 잠시 동안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홍콩을 다녀오고 나서 세계는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는 과연 그 흐름을 잘 타고 있는 지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그리고 내 경쟁 상대 또한 내 주변 가까이에 있지 않고 세계 어디에 있다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아마 여러분의 경쟁 상대 또한 그러할 지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