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연락이 왔습니다..
- 작성일
- 2004.09.08 23:45
- 등록자
- 최성진
- 조회수
- 47
세원씨 안녕하시죠?..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도 불고하는것을 보니
가을이 오기는 왔나봅니다.~
에휴~ 올가을에도 허전한 이 옆구리를 다스려야할지..ㅠ.ㅠ
제가 글을 올린이유는 다름이 아니구요~
얼마전에 (7월달인가?..) 세원씨가 방송도 해주셨었는데,
한동안 연락이 되지않던 친구가 다시 연락을 해주었습니다..
바로 조금 전에요... 너무나 반가웠기에 이렇게 잠도 청하다
말고 몇자 적어봅니다...
요즘 마음이 많이 뒤숭숭했었는데, 그래도 서로 믿고 의지했던
친구가 다시 연락을 해오니 마음 한구석이 뻥뚫린것처럼
시원해졌습니다....
저와 영대, 호웅이, 그리고 준우 이렇게 네명이 예전처럼
서로 믿고 의지하고 우정 영원히 변치말기를 세원씨도
기원해주세요~...
그리고 새롭게 되찮은 친구 준우에게 한마디만 해주세요~
"준우야, 아직은 우리가 서로 많은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믿고 의지하면서 살아가도록하자~"
세원씨 그럼 수고하시구요~
015B 의 "세월의 흔적 다 버리고"가 듣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요.... 굳이 이노래가 아니더라도 좋아요~ ^^*
참 언제나 저는 7시 30분전에 틀어주시는거 아시죠?...
제가 그때까지 밖에 방송을 못듣거든요~
그럼이만~ 풍덩~ 꼬로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