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지만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덜..^^
- 작성일
- 2004.09.10 21:37
- 등록자
- 최은경
- 조회수
- 41
안녕하세여,,넘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거 같네여..^^
학겨를 가는길 언제나 함께 하던 언니 방송인데 말이에여..ㅋㅋ
제가 다니는 과는 간호과 에여..
다른 사람들에게 간호과 라고 하면 취업이 잘 되서 조켔다라고 하는데여..!! 그런 취업이 되기 위해서 저희는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합답니당
방학이라는 것을 꿈도 꾸지 못한채 모든 방학을 병원에서 다 보내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고여..
개강을 한 지금도 두개의 반으로 나누어져 앞반은 실습을 저희는 학겨에서 수업을 하고 이쪄..그렇게 한달씩 되풀이 되는 생활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9시 수업시작에 점심시간도 없이 5시 까지 섭을 하고 있답니당..
이미 선택한 길인지라 돌이킬 수 도 없는 일이지만여,,이렇게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을 때면 칭구덜 끼리 서로 서로 소홀해 지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실습을 가면서 이 방송을 듣고 있을 저희 간호과 칭구덜..
그리고 또 다시 취업이라는 전쟁과 싸우기 위해 학겨로 오고 있는 사랑하는 칭구덜에게 언니 방송이 조금이나마 쉬어 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당..
제가 신청하는 노래는여..정말 저희를 위한 노랜가 아닌가 싶습니당..이승기의 내여자라니깐^^* 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