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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몇일동안 비가 내리다 보니 오늘 해가 난것이 왜 그리 반갑던지
그래서 사람들이 날씨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의 파란 날씨처럼 세원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노래를 위한 사연을 보내는 이유는 제 여자친구를
위해서 입니다.
사실, 저는 요즘 거의 음악을 안들었죠...그리고, 라디오 프로그램도 듣는게 달라요.
차에서 여친을 기다릴땐, 뉴스관련 시사 프로그램을 많이 들어요. 하지만, 여친은 잘 안듣죠...
사실 포항 fm 모닝쇼를 몇 번 들은 적이 없었어요.
예전에 출근을 할때 잠시 차에서 들을때나, 집에서 쉴때 잠시,,
그리고,학교도 부산에 있었다보니,,,^^*
알고 보니 여친이 포항mbc fm 모닝쇼의 애청자더라구요...
요즘은 날씨도 그렇고, 제가 몸이 별로 안좋았었는데, 그것때문에 여름도 시원하게 재밌게 어디 가지도 못했었어요.
그래서, 미안해 지더라구요..
에버랜드(ever-land)에 가장 가고 싶어 했었는데,소원을 못들어줬어요.
그래서, 많이 미안하기도 해요.
이번 추석전엔 "연인"을 꼭 같이 보러 갈거에욤.
둘다 영화보는 걸 좋아해서 시간날때 꼭 보러갔었죠...
영화도 같이 보고, 저녁도 같이 먹고, 그렇게 그날은 보내고 싶어요..
그리고, 가장 좋은 선물은 아마도 제가 몸이 좋아졌으니까,
예전처럼 좋은 곳에 취직해서 멋있는 선물도 사주고 싶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제가 사랑하는 그녀:춘옥이를 위해서 노래를 신청합니다.
"항상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변하지 않고, 힘들때 이해해주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되자!
힘들땐 한번 웃고, 좋을땐 한번 더 웃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어~~"
"아자~아자!! 화이팅!!"
제가 좋아하는 그녀:춘옥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대신 세원님꼐서
선물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마음도 같이 담아서..
^^*
항상 건강하구요~~~ 눈병 걸리지 마세욤...^^
신청곡: 성시경"1.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2.제주도 푸른밤"
중에 하나~~(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예욤..)
15일 에펨 모닝쇼 첫곡이나 3부 시작 곡으로 들려주시면
안될 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그녀의 이름이 불리워지면 아마 깜짝 놀랄거에요..^^
저도 자주 놀러 올께요...
그럼, 좋은 하루 이어가세요.....
-- 낯선 그리움 -- 中에서
진실은 가슴속에 있습니다
하고픈 말 다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해도
가슴으로나마 잘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 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하고 살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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