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가을....
- 작성일
- 2004.09.15 00:44
- 등록자
- 김상훈
- 조회수
- 35
cf에 커피 한잔이 생각날때가 가을이 시작 된다고하네여..
나 언뜻언뜻 지나가면서 바라보는 창밖이 요즘은 날마다 새롭네요....
남들이 뭐라든 아직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어쩌면 아니길 바라는지도 모르지만..
슬금 슬금 아무도 모르게 소리도없이 자꾸만 저혼자서 저만큼
앞서가네는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어젠 유독 정원수 한그루가 눈에 띄게 낚옆을 뜰구고 있는게 보였습니다...조금만 더 늦장을 부렸음 하는 계절인데도 저혼자 유독 바쁘게 말이죠......
조금은 우울해지는 것 같네요..
아니 걱정이 먼저인지도...^^
오늘은 사연이 없네여내가 첨인가 아님 내가 날짜 계산을 잘못하고 있는건가...
왔으니까 노래하나 신청할께요....
..터치 바이 터치...
이렇케 제목을 적어도 돼나요?
아님 세원씨가 더 신나는 걸루다가 부탁 드립니다....
지쳐 가는 이달 중간쯤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수있는 하루의 시작을 세원씨께 부탁드립니다....
넘 부담주는건가?.....^^
적막하다는 표현도 가능한 한밤에 올립니다..상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