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이라는 연애 끝의 결말
- 작성일
- 2004.09.15 14:59
- 등록자
- 방선희
- 조회수
- 5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여기다 글을 남기네요.
8년이란 긴세월동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좋은추억도 있었고, 기억에서 지우고 싶은 추억도 있었지만...
여러 고비를 넘기면서, 지금까지 왔네요.
그 긴세월 연애를 하다가, 우리커플이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11월7일날에요..솔직히 자랑도 하고 싶고, 추카도 받고 싶어서
이렇게..글을 남깁니다. 세은언니...추카해주실꺼죠..
마지막으로 오빠한테 한마디만 할께요..
마니 부족하지만, 우리서로믿고,사랑하면서,열심히 살자
"사랑해" 안하던 말 할려니까, 부끄럽네요..ㅎㅎㅎ
내일 아침에 여덟시 35분에서 40분사이에 꼭 제 사연 틀어줬음 좋겠는데..꼭 부탁드립니다. "꾸벅"
신청곡은요 오빠가 본조비노래를 많이 좋아하거든요.
그중에 아무꺼나 부탁드립니다.
출근길에..들을수 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