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와와와와...
- 작성일
- 2004.09.15 20:27
- 등록자
- 남귀정
- 조회수
- 33
저 첨으로 널러 왔어여..쿄쿄
사연을 읽어주시진 않으셔두 되요..부담은 갖지 마시구요..
그냥 ...오늘부텀 발도장 함 찍어볼라고요..
아침마다..출근길에 언니 항상 저랑 함께 하신쥐..
2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럼 앞으로도 쭈~욱 만나요...
내 사연이 나오면...혹 제 이름이 나오면
운전하다 놀라서 사고 날수도 있어요...--;;
여러분 행복한 아침을 맞기위해 ..
코~~ 잘 주무세요...
아..신청곡....박화요비의 연극이여....
부담은 ....가지지 마시구...요...
저의 압박만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