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과 행복에 대해서...
- 작성일
- 2004.09.16 00:09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28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삶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용혜원의《너를 만나러 가는 길》中
[차분하이.. 함 읽어주시와요^^]
9월16일하면.. 언젠가부터 만남과 행복.. 그리고 그리움이랄까?
뭔가 알 수 없는 표현되지 않는 느낌으로 머리속이 가득찹니다.
아마 자고 일어나면 하루종일.. 그냥 멍..할 것 같아요.
아직까지..
^^
제가 요즘 좋아하는 용혜원님의 글입니다.
한 사람.. 누가될지 모르지만요..
그 한 사람을 만나러 가는 제 인생의 길이
행복했으면,
아주... 좋겠습니다.. ^^
세원님과 만나는 모닝쇼의 아침시간도 참.. 좋으네요^^
내일은 1교시라서, ㅋㅋ 7시에 일어나서..
8시에서 9시.. 버스안에 있겠군요^^
버스안에서 혼자 씨..~익.. ^----^ 웃으면서
기분좋게 들으렵니다.
기분 좋은 9월 16일 되세요^^
참, 신청곡..
장나라의 뙈지아가.. 제목이 확실하지 않는데,
있으면 들려주시구요, 아니면.. 세원님 좋은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