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도 될까요?
- 작성일
- 2004.09.16 23:22
- 등록자
- 안지희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세원 언니...
제가 올리는 2번째 사연입니다.
저번에는 저 혼자 짝사랑해서 힘들다고 용기 달라고 올렸는데..
다시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되네요...
전 아직도 그 사람(=오빠)을 사랑하고 있어요.
이제 달라진거라면 오빠도 이제 제가 오빠를 좋아한다는 걸 알
고 있다는 거죠.^0^
하지만 아직은 오빠 동생사이 거든요...ㅋㅋ
세원언니! 저에게 신기한 버릇이 생겼어요...오빠가 잘자라고 문
자 넣어 줘야만 편히 잠을 잘 수 있는 버릇이요.
정말 신기하죠^0^
사실은 고백하고 하루종일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지냈는데...
어색해지지 않아서 좋아요..
나 이제 오빠를 조금씩 욕심내 볼래요.
내가 욕심낸다면 오빠는 내가 물건이내고 하겠지만...
연인으로 조금씩 욕심내 볼래요...
대은오빠....지희 언제나 오빠 옆에서 기다릴께요...
하지만 너무 많이 기다리게해서 지치게 하지는 말아요...
사랑해요 대은 오빠^0^
김동률의 욕심쟁이 노래가 너무 듣고 싶네요...
세원 언니 틀어 주실거죵~♡
저 스 쿨타는 시간이 8시10분부터~8시40분까지데..
그 사이에 꼬옥 틀어 주세요....세원언니 사랑해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