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웃게 해주셔서 감사해요^^(사연)
- 작성일
- 2004.09.17 21:57
- 등록자
- 김호경
- 조회수
- 51
to.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지난번 사연 잘 들었습니다^^
사연 안나온줄 알고 ㅜㅜ 실망했었는데
다시 듣기 하니까, 제가 차에서 내리고
나서 나왓더라구요^^
엄마가 차안에서 들었는데
어느정도 감동 하신 것 같아요!!
"공부나 하지, 언제 보냈어?"
라고 말씀 하셨지만 기분은 좋아보이셧어요.
제동생도 듣고 제가 아닌줄 알았다더군요.
제 사연이 라디오 방송에 나온건
처음이었어요. 아쉽게 다시듣기로 들었지만
그래도 듣는 내내 웃음이 나더라구요
제가 보낸사연을 세원언니가 읽어주면
청취하는 분들, 모두 들었다는 생각에
뭔가를 공유하는 느낌 ?
아무튼 기뻣답니다^-^
오랜만에 바쁜 일상 생활 속에서
'빵긋빵긋' 웃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여름도 다 지나갔지만,
날씨는 여전히 덥고, 후덥지근(?) 하네요.
오늘은 춘추복을 입고 갔는데
너무 덥더라구요. 하복에서
드디어 춘추복으로 벗어났는데 ㅜㅜ
괜히 입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9월달엔 바쁜일들이 굉장히 많네요.
제 생일도 있었고,
수행평가 기간이고,
중간고사 시험준비
그리고 다가올 추석 ^^ 등 여러가지로
바쁜 일들이 많네요.
언니도 바쁜 일이 많으실것 같은데
모든 일 잘 해결 하시구요!!
모두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S : 신청곡 꼭 틀어주세요 ㅜㅜ
신청곡 : 매직ost -(sg워너비)의 'the story'♬
(ㅜ.ㅜ 3부 첫곡 으로 틀어주세요~!
꼭 부탁 드릴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