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도 덜도 한가위만 했어면...
- 작성일
- 2004.09.20 00:13
- 등록자
- 김상훈
- 조회수
- 43
'^^
제기억으론 입대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가위 추석이 그렇케 기다려 지던 기억이 언뜻나네요...
추석전날 학교는 가야 하는데 누님과 형님이 부산에서 첯차로 새벽에 집에 오시면 너무나 반갑고도 좋았죠...
그때 많큼 하루가 긴적도 없었던건 같았는데///
물론 용돈도 용돈이지만 너무나 반가운 손님이었거덩요...
이제 어른이 돼버려 내손으로 벌초도 성묘도 모두 내가 해야하는 시간이 돼버렸구 어릴때의 명절이라는 기대감보다 연휴라는 이해를 더 따지게 돼버렸네요...
아쉽기도하구 어찌생각하니 무언가 잃어버린것 같기도하구요..
이런 지난번에 감상적인글이라뭐라시던데....또.....^^
시작이 중요하다던데..멎찐한주 시작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이 ...........^&^******
왁스... 엄마의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