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아자~화이팅~
- 작성일
- 2004.09.22 00:11
- 등록자
- 임정민
- 조회수
- 44
저는 포항에 사는 임정민이라고합니다,,
저에겐 저와같은 정민이라는 이름을가지고
10년이 넘게 함께해온친구가 있습니다,,
기쁠때나,슬플때 늘곁에있어준 정말 고마운친군데,,
한번도 표현한적이없었던거같네여,,
" 친구야~ 고맙다~~ 그리고 사랑한다~~"
제친구 황정민이 좋아하는 노래한곡신청할께여,,
백지영-사랑해서그랬죠
7시30분에서 8시 사이에읽어주세여~ 친구가 저랑같이
일을해서요, 그시간에 출근을하거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