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언니~
- 작성일
- 2004.09.22 17:17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40
하이루
또..올만이죠?
그래도 언니의 왕청취자 정그이는 항상 듣고 있다는거 잊으시면 섭하죠~^^
라디오와 함께 일어나고 라디오의 음악을 들으면 잠드는게 버릇이 된지 오랜지~
그래서 언니 프로는 저의 유일한 벗이죠~(밤의벗^^)
그런데...언니 언니가 어쩜..저에게~
제가요....인터넷 사연을 못 올리는 바램에~언니한테 문자라도 보냈는데...제 노래는 어찌 그리 무참히 씹히는지요?
언니 다시 한번 말하는데요...(겁주면서....^^)제 문자 씹으시면 저 화내요~히히..
언니 수고하시구요~이번 사연은 꼭 올려주시라 믿습니다!!!
신청곡: 쿨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