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너무 아팠었요ㅜ.ㅜ
- 작성일
- 2004.10.01 18:31
- 등록자
- 김윤정
- 조회수
- 42
세원언니!!!
오랜만이예요~~추석은 잘 보내셨어요??ㅋㄷㅋㄷ
전..........너무 우울한 명절을 보냈답니다..ㅜ.ㅜ
다름이 아니라요..-_-;;
집에가는 주말에.... 왼쪽눈이 잠시 아파오더라구요..
그냥 좀 아프다..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일요일날 자고 일어났더니요..눈에 다래끼가 났더라구요!!
약을 사먹었는데두요...월요일까지도 계속 심해지더라구요!
그런데요...추석연휴라서 병원에 문도 열지 안잖아요..ㅜ.ㅜ
전...너무 아팠지만...그냥 팅팅부운 눈으로 추석 3일을 보냈답니다..ㅜ.ㅜ
수요일날 기숙사에 들어가야해서.....시내도 못나가구..
일찍 혼자 학교 와서....잡혀있던 약속도 취소하구...끙끙앓고 있었답니다^^;;
드디어 어제!!!
병원에 가서..칼로 쩄어요..ㅠ.ㅠ
너무 아파 눈물이 났어요!!
지금은 칼자국조그만...ㅋ 흉터만 조금 남았어요^^
언니!!!
이번 추석은 정말 끔찍히 아픈 명절이었답니다~~~ㅋ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또 올게요~~ㅋㄷㅋㄷ
신청곡:유엔-리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