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뉘..ㅜㅡ
- 작성일
- 2004.10.02 19:52
- 등록자
- 김진경
- 조회수
- 45
안녕하세여..언뉘..@@
라디오는 아침에 출근준비를 열심히 하면서..
듣고 있지만..
이렇게 글을 올리는곤..첨임ㄷㅏㅡ부끄부끄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끔찍하게도 사랑하는 엄마한테 사과하고 싶어서여..
올9월달에 들어서 엄마 속을 너무 썩이는것 같애서..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엄마 죄송하구욤..이제 속안썩이는 착한딸이 될테니깐..
이쁜딸..마니 이뽀해주세욤..
글구..사랑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