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고마워!
- 작성일
- 2004.10.04 15:43
- 등록자
- 김희진
- 조회수
- 42
세원씨 날씨가 무척 쌀쌀해 졌죠.
지난번 음악은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오늘은 저희 올케언니를 위해 음악을 신청하려 합니다.
결혼 4년하구도 중반에 들어선 저희에게 6개월된 딸 지연이가
있답니다.
제가 직장다니는 이유로 지연이을 올케언니가 봐주고 있거던요.
아기 보는 일이 무척 힘든일인데 표현이 잘 없고 말투도 전
좀 그런탓에 고마움을 잘 전하지 못했습니다.
토요일인가 조카를 학교에 태워주면서 제가 모닝쇼를 듣고 가니
조카가 엄마도 이거 듣고 있는데 하더군요.
혹 오늘도 언니가 들을꺼란 기대로 방송에 힘을 얻어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세원씨!
우리 올케언니 없는 집에 시집와서 고생 많이 했거던요.
이제 좀 편하게 지낼만한데 제가 아기를 맡겨 또다시 집안에만
있는 올케언니에게 맑고 밝은 목소리로 전해주시겠어요.
언니! 몸도 안좋은데 싫은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울 지연이
잘 돌봐줘서 고마워.
언니한테 보답은 다 못하겠지만 이렇게 방송을 통해 기분전환
이 되기를 바래.
언니! 힘내고 항상 건강하기를 "파이팅"
참고로 언니 이름은 이정혜 입니다. *^^*
신청곡 : 지성의 고백
언니가 애정의 조건을 재미있게 보길래 신청해봐요.
3부 시작할때 사연이 많고 바쁘시겠지만 8시쯤이니 그때 소개좀 해주세요. (8시~10분사이에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