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글을 올립니다
- 작성일
- 2004.10.05 03:48
- 등록자
- 김영길
- 조회수
- 47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 ㅋㅋ
제가 누군지 잘 아시죠 ? 설마 잊어버린건 아니신지 .. ㅋㅋ
지금 새벽에 한참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문득
그 사람이 생각이 나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
조금 있으면 제가 중간고사가 있어서
한참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평소때는 공부를 별로 안하다가 갑자기 할려니
머리에서 쥐가 나기도 하고
공부를 열씨미 하라고 하는 사람이 있네요
아마도 그 사람이 공부 하라고 해서 머리속에서
맴돌고 있나봐요 ^^; 그사람에게 한마디 남기고 싶습니다
아마도 이시간에 방송을 들을께 뻔하거든요 ^^;
매일 아침 잠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지각 할까봐 열씨미 출근길을 가고 있을껍니다 .. 후훗
매일 같이 내 머릿속에 맴돌면서 남아 있어줘서
고맙다고 애기를 해야 될까요?? ㅎㅎ
오늘 아침도 8시에 저한테 상큼한 모닝콜을 해줄꺼예요
늘 세원누나가 해주는 방송을 들으면서 정각 8시에요 .. ^^
전 아마도 행복한 사람이 맞는거 같군요 ^^;;
그리고 마니 마니 보고 싶다고 전해주세요
공부하라고 전화도 안받고 참 무섭워요 .. ㅋㅋ
꼭 3부 첫곡에 사연과 노래 부탁 드려요 ... ㅋㅋ
세원누나 얼굴도 마니 보고 싶은데 얼굴을 모르는데욥
사진좀 공개해줘요... 풉.. ㅋㅋ
원티드 - 너의 숨소릴 들어
이정 - 안녕 이라고 말하지마
김종국 - 한남자
셋중에 꼭꼭 부탁드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