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족이 됐어요.
- 작성일
- 2004.10.06 19:49
- 등록자
- 서정미
- 조회수
- 38
언니,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신랑과 출근하는 길에 언니의 밝은 목소리를 잘 듣고 있는 청취자입니다. 저희는 사내 커플이거든요.ㅋㅋ 매일 남들의 사연을 듣기만 했는데 오늘 첨으로 가족이 되었어요. 그 기념으로 노래 신청합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뵐게요.. 어린 나이에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고생하는 우리 자기 종욱씨~~~ 힘내구,,우리 조금만 고생하자 화이팅!!!
신청곡은요,,쿨의 난 행복합니다 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