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친구 (꼭 읽어주세요..10.12에~)
- 작성일
- 2004.10.11 10:51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49
가을의 하늘이 넘 아름다운 월욜~
제가 넘 늦게 사연을 올렸지요.
10.12 아침에 읽어주세요~
언니....고딩친구가 남편 동건씨를 따러서 낯선 서울로 이사를 간지가 좀 되었는데 친구 하나 없는 서울에서 고생많을꺼라 생각이 되어 안쓰럽습니다.
근데 임신을 해서 더 외로울껍니다.
친구 많은 경주에서 이제 돌아와서 몸을 푼다고 하니(임신)다행이고요..제가 가까이서 볼수있으니 더 좋다고요~
서울에서 돌아온 경주 친구 이훈주~돌아온걸 환영하고 얼라 이쁜 내 조카를 건강하게 나아도가~
그리고 사랑한다.힘 내고 내가 오늘 밥 쏜당..좋아?
신청곡: 안재욱의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