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와 영희의 1700번째 이야기...
- 작성일
- 2004.10.14 01:46
- 등록자
- 황준혁
- 조회수
- 46
안녕하세요..처음 인사드립니다.
FM 모닝쇼를 들으면서 나도 한번쯤 사연을 올려보구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와서 올립니다.
축하해 주세요..^0^~
10월 14일은 황준혁(저)과 한영희(저의 천사)가 서로 사랑한지 1700일이 되는 날입니다.(이름 밝혀주세요..^^;)
참 오래됐죠.. 친구들이 저희 둘은 천생연분이래요...^^
그런데 요즘 제가 여자친구에게 웃는 모습을 많이 못 보여줘서 미안합니다. 여자친구에게 티는 내지않지만 여러 가지로 머리가 복잡해서요......그래서 그런지 제가 변했데요..
그리고 오늘은 또 와인 데이잖아요, 그래서 오늘 만큼은 환한 웃음으로 그녀에게 달콤한 와인을 선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말 좀 전해주세요...
영희야! 나 황준혁 아직 아니 영원히 변하지 않을 꺼야..
처음부터 1700일이 될 때까지 그랬듯이 내 마음속에는 너 한영희 하나 뿐이야..
영희야! 언제나 널 사랑해....
꼭 전해주세요...그리고 노래 신청합니다..
자전거 탄 풍경- "그렇게 너를 사랑해"
4부에서 방송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꼭 사연 방송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