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추억~(다리 풀린 우리의 우정)10.16
- 작성일
- 2004.10.15 12:10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34
안녕하세요..언니
오늘 날씨 정말 맑고 좋으네요.
어제 그러니 14일요....친구 보성이가 번개를 신청해서둘이서 만났지요..그런데..우왕...둘이가 15년지기 친구라서 하나하면 둘 할정도로 잘 맞걸랑요...이 친구랑 분식집에 가서 음식을 왕창 먹었습니다...김밥 순대 떡뽁기 오뎅..튀김을요..마니도 먹었죠?저희도 대단하다고 생각하죠~그리고 간만에 추억의 오락실에 가서 노래를 부르고 오락하다가 디디알...디디알 아시죠?요거..예전에 했는데 음악에 맞춰서 발이 안 움직이는데~으와~둘이써 열심히 뛰었습니당..히히...그랬더니 다리가풀려서~으히히
나이는 못 속이겠더라고요~헤헤..언니 하여튼 어제의 밤은 광란의 다리 풀린 밤이었지만 넘 좋았습니다..친구 보성~역시 너는 내 친구당...우리 더 사랑하며 우정 더 키우자~행복하자~
신청곡: 케이디의 별빛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