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녕하세요 세원ⓒ
- 작성일
- 2004.10.15 20:40
- 등록자
- 박병용
- 조회수
- 48
참으로 올만에 로그인하네요 ^-^*
몇일전부터 들러야지 들러야지 하다가보니 시간가는지도 모르겟내요. 참 살아 간다는기 시간이 무지 빨리 흘러가는군요. 이러다 40~50 금방 되는건아닌지 세삼스레 겁도 나구요 ㅎㅎㅎㅎ
이렇게 들리게 된이유인즉 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전에 저랑 친하다고 한 친구 기억하실련지 모르겟찌만요.. 저랑 군대 훈련같이 받고 짐까지 쭈욱 같이 곁에서 챙겨준 친구가 이번에 11월 21일날 장가를 가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