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짝짝짝
- 작성일
- 2004.10.15 22:52
- 등록자
- 이진숙
- 조회수
- 33
창문 너무로 보이는 황금들녁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안녕하세요 세원씨
아버지처럼 자상함을 가진 김성식 소장님
큰 오빠처럼 듬직한 김태훈 과장님
항상 웃는얼굴의 미소천사 연경언니
똑부러지는 똑순이 순연언니
말썽쟁이 저 다섯이서 근무하는 우리 사무실에 축하 할 일이
생겼어요
내일 16일이 아버처럼 자상하신 소장님의 생신이십니다.
방송을 통해 깜짝 선물을 하고 싶네요
소장님 생신축하드리구 좋은 하루 되세요
참!!달성지소식구 모두는 소장님를 사랑한데요..
하늘만큼 땅만큼요
청곡은 해바라기의-사랑으로 입니다.. (토요일8:05-15분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