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길 차안에서 듣고 있습니다..(이름을 밝히지 말아주세요)
- 작성일
- 2004.10.16 01:09
- 등록자
- 양은선
- 조회수
- 37
교문을 나서는 아이의 어깨가 축~ 처져 있어서
무슨일인가 했더니, 얼마전 치른 시험결과가
생각보다 좋지 않았나봐요.
이미 치른 시험결과에 너무 연연하며 마음 아파하지 말고
지금 생활에 충실하며 웃을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학기 기말고사 시험을 차근차근 잘 준비하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문제없어"=>황규영***님의
노래를 신청합니다.
"아들!!~...힘내!!~...넌 할수 있어.."
"아자! 아자! 화이팅!!~♡"
(8시쯤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