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 작성일
- 2004.10.16 23:59
- 등록자
- 권후남
- 조회수
- 39
세원이 형~
이렇게 부르면 쳐다 보시겠죠? 아침 출근길에 매일 정세원님의 또랑또랑한 목소리를 듣습니다. 정세원님은 우째 생기셨을지 참 궁금합니다. 보통 목소리가 이쁘면 얼굴은 영 ~ 아니라는데.. 저를 보면 그것두 아닌것 같고.호호호.. 오늘 회원가입하고 처음 글을 남깁니다. 월요일 출근길에 남편이랑 언니랑 같이 듣고 싶습니다. 여러 가수들이 함께 부르는 "사노라면"~~
힘찬 월요일 아침 8시 10분에서 20분 사이에 들려주시면 넘 감사할텐뎅~~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