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나~~
- 작성일
- 2004.10.17 08:36
- 등록자
- 황현섭
- 조회수
- 37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누님 목소리 들으며 잠자리에서 일어납니다...지금은 시험 공부하다가 잠깐 컴퓨터 켰어요...잠도 오구 해서 잠도 좀 깰 겸 해서요..체력이 바닥난건가??? 이럴때 음악들으면 활기 충전 될것 같은데... 들려 주실 수있나요.???기후의 눈물이 하늘가려~~꼭 듣고 싶네요... 그리구요.. 궁금한게 있는데요... 사연 올리면 그 사연 나중에 제가 필요한날에 들려주실수 있나요? 사실 생일축하사연을 올리려 하는데. 생일이 28일이라서요...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