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밤입니다
- 작성일
- 2004.10.18 22:05
- 등록자
- 권후남
- 조회수
- 35
오늘아침에 저의 짧은 글을 읽어주시고 노래도 들려주셨다지요? 흑흑..근데 정작 저는 듣지를 못했습니다.오늘따라 늑장을 부리는 바람에 15분부터 라디오를 들었는데 아마 그전에 나온것 같아요.회사에 가니 선배들이 그러더라구요.내 이름이 흔치 않은데 니가 보낸게 맞냐구~~ 제가 듣진 못했지만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저의 얘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부터 fm모닝쇼의 왕청취자가 될것 같아요~ 중학교때 매일 관제엽서에 사연을 적어 라디오에 보내는 순수소녀였는데 지금은 많이도 세상을 알아버린것 같아요~ 아직 알아야할 세상이 많다는데 희망을 가지고 내일 하루도 아자아자 화이팅 !~ 또 노래 들려주실건가요? 이승철님의 "긴하루" 8시10분에서 20분사이면 좋겠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