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일상에서
- 작성일
- 2004.10.20 14:03
- 등록자
- 권계현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
FM 모닝쇼~ 애청자이지만..
아주 잠깐밖에 들을수 없어
이내 아쉽습니다.
7시25분부터 8시쯤까지 밖에 못들어요~
요즘 하루가 너무 짧고..일주일이 너무 빨리가고..
한달이.. 금쪽같습니다.
하고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주어지질않아요..
아침에 회사에 갔다가
저녁에..집안일[가게:와사비->노바다야끼~ 광고해주세용 ^^]
도와드리고..[아르바이트생을 못구해서요~]
새벽 2시즈음 집에가서 잠시 잠들고
또..출근하고..
하루가 너무 힘겹고..힘이듭니다.
그래도 아침 출근길..
차안에서의 모닝쇼와 함께하며..
미소도..때론 깊은 생각에 잠길때도 있어요..
음..사연이 넘 길었쬬?
신청합니다.
쿨의 "사랑합니다" -> 아침에 이노래를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