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어렵게...
- 작성일
- 2004.10.26 01:44
- 등록자
- 이은향
- 조회수
- 36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글을 올리는데요...
작년 이맘때쯤 한번 올리고 소개되지 않아 주위분들께
핀잔을 들은 이후로 그냥 쭈욱 애청만 하는 애청잡니다.
오늘은 왠일이냐구요?
아침 출근길 햇살이 넘 예쁘구요 먼산도 아름답구요
하늘도 이쁘구요 공기도 좋아서 이 좋은것들로 해서
하루하루가 신이 나서 이렇게 기분좋게 글을 올립니다
이 좋은 가을날을 모닝쇼를 듣고 계시는 모든 가족들과
또 제가 몸담고 있는 직장 동료들과 같이 누리고 싶어요
일년만에 어렵게 올리는 글입니다.
꼭 신청곡 들려주세요..
신청곡은 윤도현의 가을우체국옆(?) 제목이 맞나 모르겟어요
시간은 3부 첫곡이나 두번째곡이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왜냐면 그때가 직원들 출근하고 있을 시간이거든요.
안녕히 계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