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오고 잠도 오지않는밤에...
- 작성일
- 2004.10.27 00:42
- 등록자
- 최성진
- 조회수
- 41
세원씨 잘 지내시죠?..
지금 창밖으로는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떨어지는 빗소리가 왜이리 처량한지.....
오늘 아버지와 조그마한 의견충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에게 못할소리도 하고 말았구요 ㅠ.ㅠ
그래서 이렇게 빗소리를 안주삼아 혼자 처량하게 한잔하고
있답니다.... 에효....
내가 왜 그랬는지...
아무튼 내일아침 출근길에 기분이 좋아지도록
세원씨가 기분좋은 음악 한곡 부탁드립니다...
내일저녁에는(12시 넘었으니 오늘이내요 ^^::)
아버지에게 사과드리고 용서를 빌어야겠네요...
암튼 수고하세요 ^^&
그럼 이만 ^^*
1부에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