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27편
- 작성일
- 2004.10.28 21:06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38
개미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가로와 세로로 이루어진
이차원의 세계만 보다 갑니다.
높이가 있는 삼차원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합니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조차 못하는 사람,
실패를 딛고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평생 패배자의 세계에서 살다 갑니다.
자기 머리 바로 위에 빛나는 성공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합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이지성/맑은소리/p216
평범한 사람은
실패를 가까이 두길
원치 않습니다.
가능하면 자신하고 멀리
떨어져 있기를 바랄 뿐이죠.
하지만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실패를 축복하고
오히려 환영하기까지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이라는 제품을 만들려면
반드시 실패라는 부품으로
조립되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당신은
성공을 꿈꾸면서도
실패라는 부품 조립을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2004년/10월/28일/목/227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