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28편
- 작성일
- 2004.10.30 16:37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0
인생에는 당신이 조종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
어떻게도 할 수 없는 것을 왜 걱정하는가?
그처럼 어리석은 일이 어디 있는가?
당신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그건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이 조종할 수 있는데도 걱정을 하는 것은
완전한 시간낭비다.
-닥쳐, 불평하지마 네가 원하는 삶을 살아!/래리 윙켓/월드북/p307
아무리 자기 인생이라 할지라도
자기 인생에서 조종할 수 없는
그 무엇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조종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자꾸 고민하고 걱정하는 것은
어쩌면 시간낭비만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어떻게 조종할 수 없는
삶의 문제라면
고민의 시간을 줄이는 것도
삶의 지혜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4년/10월/30일/토/228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