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친구들~
- 작성일
- 2004.11.02 12:07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41
언니 하루 늦게 늘 사연을 보내는 듯 해서 죄송.
제 컴이 고장이 나서 안되어 회사 가서 올리는거라 그렇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오늘 11.2 새신부가 될 예비 신부들의 사진촬영이 있는날
오랜 우정의벗 김춘금양이 드뎌...신부사진을 찍으러 꽃단장한 날이구요....또..한명의 의리 친구 김현미양이 또..웨딩촬영을 한 날입니다.
다들 떨리니 힘드니 해도 맘은 좋은지 둘다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언니 이 두 신부 즐겁게 신나게 지내라고 전하고 싶습당.
아자..두 친구 김춘금, 김현미 사랑하며 자~알 살아라~오예이~
신청곡: 유리상자의 신부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