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낼이 마지막이네요..
- 작성일
- 2004.11.02 15:04
- 등록자
- 이종륜
- 조회수
- 53
안녕하세요 세원씨
잘지내고 계시죠??
전 10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제 내일이 지나면 행복한 나날보단
그저 지난 기억을 되새기면서 남자친구를 기다려야지 될거 같습니다.
남자친군 벌써부터 들어갈 생각 하며 우울해 하지말라고
걱정마라고 하는데..
전 벌써부터 들여보낼 생각을 하면서 그저 마음이 착찹해지고
우울해지네요
하지만 이번엔 다른때보다 휴가가 길어서
오랜시간동안 함께 같이 있을수 있어서 좋긴 했지만
제가 회사원이다 보니 늘 퇴근후에 잠깐 얼굴만 보고
헤어지는게 전부였꺼든요..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이제 들어가면 내년 2월쯤에서야 볼수 있을거 같은데
그때까지 저희 서로 잘지낼수 있겠죠??
언늬 응원해주실꺼죠??
노래한곡 부탁드립니다
임재범 "너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