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에게
- 작성일
- 2004.11.03 13:02
- 등록자
- 이재경
- 조회수
- 35
결혼 6년이 다 되어 갑니다.
지금까지 남편에게 가끔은 편지를 쓴답니다. 답장도 기대하면서
난 나자신에게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바라고
난 남편에게 동반자라는 말처럼 친구처럼 편하고 사랑스런 아내가 되고 싶고
난 아이의 상담자가 되어 모든 고민의 해결사가 되어 대화가 끊기지 않게 다정스런 엄마로 살아가고자 합니다.
이 모든 바램들이 살아가면서 지켜나가고 싶어요
모든 것에는 진리가 있습니다. 내 작은 아이에게도
난 모든것에서 배우고 깨치고 현명하게 살고 싶으네요
다가오는 우리 둘째 100에 기도합니다.이런 엄마가 되게....
박완규의 천년의 사랑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