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를 느낀당..
- 작성일
- 2004.11.03 13:52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36
언니 하이루
하루 하루 지날때 마다 다들 옆에서 하는 소린란~
결혼 언제 하냐? 나이가적으냐? 날짜를 봐라? 올해도 얼마 안 남았다? 그러다가 앤 도망간다? .... 이런소립니다.
넘 서글퍼요.
오늘도 그 소릴...무려...손가락 수~
이럴수가..나이 28이 많습니까? 좀 그러네..
누가 나이대로 속도를 내서 달린다고 하던데요~
전 지금 28km로 밟으면 달리는 인생을 지내고 있지만 나름대로 즐거이 잘 지내는데 왜~주위에서 이리도 걱정을 하는지요?
하고픈것도 억수로 많은데~흑~
그라고 이번달에 결혼 하는 친구며 언니가 세쌍....이럴수가~
정말 얼릉 가야할지? 언니 어떻게 생각하세요~윽~
정말...아무것도 모르는 어릴적으로가고싶어요~
거미의 기억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