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께 진실을 밝혀야할지??
- 작성일
- 2004.11.04 00:06
- 등록자
- 이혜정
- 조회수
- 41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시댁에 다녀왔는데요 사실 제가 몇달전에 회사를 관뒀거든요
근데 저희 시댁에서는 제가 아직도 열심히 회사에 다니는줄만 아세요
그래서 더 자주 시댁에 못가게 되구요 전화로 어머니께서" 오늘도 회사
다녀온다구 피곤하지?"라고 하시면 정말 말문이 딱 막힙니다
어쩌다 보니 회사 관둔걸 아직 말씀을 못드렸는데
자꾸 미뤄지게 되네요
오늘은 꼭 말씀드려야겠다 생각하고 시댁에 갔는데 또 어머니의 회사 잘다니느냐는 질문에 " 네"라고 능청스럽게 대답하고 왔습니다
저 왜이러죠??
언니 어떻게 말씀드릴까요 이미 너무 늦어버렸는데
답 좀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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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리아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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