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울병원식구들에게 뛰우는글..
- 작성일
- 2004.11.06 07:21
- 등록자
- 이상미
- 조회수
- 36
어제 야간 근무가 있었던날이었죠.. 정신없이 진료를 해서 어떤 환자를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야간에 약속환자가 너무 많아서 모두들 힘들었을거예요..
지친 울병원 식구들 모두 힘내라고 전하고 싶네요.
에고..저혼자 오늘 쉬어서 미안하네요..
<출근안하는날 좀 더 잘려고 했는데.. 언니방송 안들을수가 없어서 일어 났어요..>
신청곡 휴식의 사랑했던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