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네요~
- 작성일
- 2004.11.08 23:50
- 등록자
- 이정애
- 조회수
- 40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항상 아침마다 언니의 정다운 목소리를 들으면서 출근을 한답니다..항상 들으면서 나도 글을 남겨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드디어 제가 오늘 첨으로 가입해서 글을 남겨요... 하지만 기쁜 소식이 아니라서 안타깝네요..
언니~무지 무지 슬퍼요... 5년이나 사귀었던 남자친구랑 헤어졌답니다...너무나 오래 사귀었기에 가슴이 더 아프답니다...
다음에 인연이 있으면 다시 만날거라 믿어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추억만큼은 항상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네요~
그 친구가 나에게 불러 주었던 컨츄리꼬꼬의 "애련"이 듣고 싶어요...들려주실꺼죠?? 언니도 저의 아픔을 함께 해 주시리라 믿어요~ 8시 전후로 틀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에는 기쁜 소식으로 찾아뵐께요~ 감기조심하세요~
<< 꼭 들려주세요~ 조금이나마 힘이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