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34편
- 작성일
- 2004.11.10 22:03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2
섬을 만들지 말라
남의 일에 관여하라
오노 다이치의 <도요타 방식>에 나오는 말이다.
서로 돕는 것이 강력한 팀워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된다.
-하루 1시간만 일하는 도요타형 인간/와카마츠 요시히토/삼진기획/p191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사람과 사람과의
네트워크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과의
복잡한 관계가 얽힌
이 세상을 저 혼자
홀로 떨어져 살기엔
너무 버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나 혼자만
떨어져 살아가는
섬이 되기보다는
어떤 곳을 가든
반드시 거쳐 가게 되는
교통 요충지처럼
누구에게나 도움을 줄 수 있고
누구든 나에게로 와서
얘기를 나눌 수 있는
허브(Hub) 같은 존재가
되어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그렇게 되려면
나 자신부터 누군가와
협력하려는 자세가 필요하겠지요.
-2004년/11월/10월/수/23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