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꿈을 이루다
- 작성일
- 2004.11.11 01:25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58
안녕하세요?
어릴적 늑대와 양치기소년이란 이야기를 읽고, 많은 사람들은 "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 어릴적에도 그양치기 소년처럼 해보고 싶었답니다. 이담에 언젠가는 양치기소년처럼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답니다.
초저녁인데도 날은 어두워졌고, 아파트 주차장에서서 외쳤답니다. " 야! 눈 온다" 그말을 하고나니 순식간에 아파트 배란다의 모든창문이 동시에 열리더군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그때 전 느꼈습니다. "아! 양치기소년도 이기분에 거짓말을 했구나!"
어릴적부터 꼭 하고싶었던일을 이루었지만,, 많은 사람들께 잠시나마 피해를준점에서는 많이 반성하고 참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무릅굻고 사연을 올리고 있습니다. 반성하며,,, 그래도 가슴에 묵혀두었던 하고싶은 일을 했기에 마음은 홀가분합니다. 제가 나쁜짓을 했다고 신청곡 안틀어 주시는건 아니지요?
신청곡: 겨울비 내리고 -김법용
신랑이 나이가들어 무료건간검진 자격이 주어졌음에 안타가워하기보다는 돈안들이고 건간검진을 받을수있다고 좋아하는 수진이네와 함께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