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1~~첨이에요~~...^^
- 작성일
- 2004.11.11 21:38
- 등록자
- 김수한
- 조회수
- 41
안녕하세요~오늘 첨으로 이렇게 사연을 적습니다~
전 올해 20살 두달후면 21살이 되는 사회인 "김수한"입니다..^^
두달 전부터 일을 시작해서 출근하면서부터 누나의 모닝쇼를 들었는데 참 잼있네요..^^누나 목소리도 좋고~
라디오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차가 생기고 나서 출근하면서 들은걸루 계기로 요즘은 라디오를 쫌 즐기는 편이랍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조은노래 엄청 틀어주시고 넘넘 고맙습니다 ㅋ
그래서 저도 듣고 싶은노래가 있는데 이노래 듣기가 엄청 힘들어서..이렇게 신청합니다..^^
성진우의 "한사람을 위한 노래" 이거 꼭 틀어주세요~
제가 고2때부터 친구로 지낸 친구가 있어요..그친구..자주 만나다가 한 1년넘게는 잘 몬봤거던요..그렇게 지내다..음..여름쯤에 부터 다시 자주 만나기 시작했어요..계속 자주 만나고 하다 보니..그 친구가..여자로 느껴지는거에요..그렇게 지내다가..그만 그친구가 엄청 조아진거 있죠..그래서 이제..내한테 오라고했더니..기달리래요..그래서 기다렸죠..근데..한달쯤 지나서..다시 아직 더 기달려야되냐구 하니깐..그만..몬오겠따고 하네요..정말 조았는데..아니..사랑했는거 같은데..이런감정 중3때이후로 첨인거 같았거던요..시도때도 없이 생각나고..그런 여자 정말 오랜만이였는데...오늘로 이제 그만 그친구를 잊으려고 합니다..마지막으로 그 친구 생각에 이 노래를 신청해요11꼭 틀어주세요111
참고로 전 집에서 8시반에 나가니깐...음...한 8시40~45분사이에 꼭 틀어주세요11
쓰다보니 글이 넘 기네요..말이 앞뒤도 안맞고 정리도 안되는데..누나가 정리해서 잘 쫌 말해주세요~~^^첨으로 쓰는데 꼭 방송나가게 해줘요~
그럼 세원이누나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