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37편
- 작성일
- 2004.11.13 17:47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7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면
‘만일 내일 죽는다면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가?’
‘목숨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안다면 어떤 일부터 하고 싶은가?’라든가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그때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하는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꿈을 이루어 주는 한 권의 수첩/구마가이 마사토시/북폴리오/p34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직도 무엇인지 잘 모를 땐
지금 내 삶이
3일 혹은 한 달만
남았다고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 삶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했을 때 하고 싶은 일.
그 일이 바로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아니겠는지요.
-2004년/11월/13일/토/237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