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고쳐주세용..
- 작성일
- 2004.11.17 00:54
- 등록자
- 이혜정
- 조회수
- 47
안녕하세요
저 지금 엄마랑 오돌오돌 떨고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의 보일러가 좀 오래된것이라서
몇일전부터 쪼매씩 이상하더니만 기어이 고장이 났네요...
이리 만지고 저리 만져봐도 도저희 불가능입니다...
신랑이라도 있음 어떻게 해보련만 저희 신랑 지금 야근이거든요
이일을 우쩐데요...
밑에 요 두개 깔구요 이불 두개덮구 있으니까 저희 엄마 왈" 야 넘 무겁다"
오늘 엄마랑 꼭 껴안구 자야할까봐요...
따뜻하게...
해필 또 이리 추울때 이러는지
참 오늘이 수능인데 저두 수능 세대거든요
고3친구들 모두모두 화이팅 입니다
으샤으샤
언니 추버요...(경상도말로)
경주시 외동읍 모화리 부성아파트 302호
010-4844-9644
이승철의 긴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