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11.17 11:14
- 등록자
- 홍정희
- 조회수
- 39
오늘 처음으로 회원가입하고 기념으로 생애처음으로 노래신청합니다.들려 주실꺼죠? 항상 7시 30분경에 라디오켜고 잠을 깨며 아침준비를 합니다.초등 3학년인 아들 승일이랑 같이 아는 노래따라부르며.. 내일은 윤도현의 잊을께를 부르고 싶네요.오늘 하루도 좋은일만 마니마니생기길 바라구요.앞으론 종종 들릴께요 시간도 많아질것 같아요.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냈거든요.섭섭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