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 작성일
- 2004.11.19 06:02
- 등록자
- 김현주
- 조회수
- 42
1부에 가사미로찾기 전에 좀 부탁드립니다....^^
금방 크리스마스가 될거 같은 기분이에요...
무슨말이냐구요?
시간이 어찌 이리도 빠를까요?
11월을 맞이한지가 엊그제인데...벌써 11월 중반을 넘기고 있으니...ㅎㅎ
숫자앞자리 2에서 3으로 넘어가는 심정이 어떠냐고 저희 사무실에 상사님께서 물어시던데...
그저 좋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해서 꼭 11월같은 맘이라고....
친구와 요즘 세삼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신청곡 하나 할께요....11월같은 시린맘으로 살아가는 저와 양파같은 친구 선영이와 같이 듣고싶네요....
신청곡 : 성시경 "시월에 눈이 내리면"(꼭 되었음하네요..^^)
혹시라도 안되면요... 김광석 "서른 즈음에"
이것두 안된다구요??? 양희은 "내 나이 마흔살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