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공기를 맞으며,,,,
- 작성일
- 2004.11.20 00:28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39
안녕하세요? 잊을만하면 연락드리는 사람입니다.
벌써 잊으신건 아니지요?
바야흐로 새벽에 배추밭에 가야하는 계절이 온것 같습니다.
항상 혼자 갔는데 오늘은 동행이 있어 조금은 덜 심심하네요!
다녀오는길 지루하지않게 노래한곡 틀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
니다. 같이동행하는 사람과 가게에서 열심히 아이들보며 장사하
는 아내와 함께듣고싶네요.
신청곡: 우리가야할길 (대학가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