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뿐인 울엄마
- 작성일
- 2004.11.21 22:03
- 등록자
- 손정숙
- 조회수
- 41
전 늘이럽니다
엄마한테만 이러는거 가타요
좀전에도 생각같지 않은말을 엄마한테하고선 후회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 신경이 날카로워진거 가타요
늘 내게 아낌없이 주기만하시는데...
전같지 않은 엄말보고 있노라니 맘이 아파요
잘할께요 엄마 항상 건강하시구요
작년에도 폐렴으로 입원하셨는데요 올해는 감기걸리지 마시구요
건강하세요
얼마있으면 엄마생신이예요
따뜻한내복 사드릴께요
그리고 아깐 죄송했어요
- 신청곡은요 왁스에 엄마의일기(맞죠)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