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의 전화한통~ ㅠ.ㅠ
- 작성일
- 2004.11.22 00:23
- 등록자
- 최성진
- 조회수
- 51
세원씨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
에효 저는 또다시 코 감기에 걸리고 말았답니다. ㅠ.ㅠ
세원씨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에 유의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 호웅이 기억하시죠?...
이놈이 조금전에 술에 잔뜩 취해서 전화를 했답니다..
자는사람깨워놓구~ ㅠ.ㅠ
지난주에 전라도 광양으로 이라고 전화했더만,(이놈이 글쎄
지난주 일요일이니까 14일에 말도없이 내려갔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섭섭하던지....조금 놀랬죠..)
오늘 이 늦은시간에 전화를 해서는, 여러가지 많은 고민을
나에게 털어놓으면서 힘들다고 하던구요... ㅠ.ㅠ
얼마나 괴로워하던지.... 겨우 달래서 전화끊었답니다...
글쎄 저보고 지금 자기한테 오라고 하지 뭡니까 __+
하긴 지난번 마산으로 갔던거도 모자라서 이제는 전라도
광양이라니 ....
많이 힘들어하고 있을 친구에게 화이팅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이렇게 꾸벅꾸벅 졸면서 글 올립니다.
"호웅아, 많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열심히 하면
좋아질거야 힘내고 화이팅이다. 그리고 연락도 안하고 내려가서
내가 조금 섭섭했다. 암튼 조만간 시간내서 함 내려갈테니까
추운날씨에 몸조심해라~그리고 포항에 당분간 안온다는 소리는
하지말아라~ 영대도 니걱정 많이 하고있다
아자아자 웅이 화팅~"
암튼 다시듣기로 들으라고 했으니까, 꼭 들려주세요~
세원씨를 믿어요~ ㅎㅎ
OLDBOY 의 미안하다 친구야 <<< 부탁드릴께요
1부인거 아시죠 ~ ^^*

